조던 스피스: 운동선수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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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운동선수가 먼저

조던 스피스는 무한대의 텔런트를 가졌습니다. 이렇게 어린 나이에 PGA 투어에서 성공하기 하기 위해서는 타고난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무자비한 드라이버, 동일 수준의 머리 그리고 신체적인 월등함이 최고 수준의 골프를 할 기회가 주어진것도 한몫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여기에 조던에게는 성공하기 위해 골퍼로서 열심히 한 노력 외에 또 다른 요소가 있습니다. 쿼터백으로써 훈련하였고, 투수 및 포인트 가드로써의 노력이 성공적인 직업을 갖게 하는 기초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다중 스포츠 발달은 우리가 TPI에서 가르치는 모델을 따릅니다. (주니어 과정에서 매우 심도있게 다룬다) 먼저 운동선수가 되고 나서 골퍼로 만들어라.
투어에서 꼭 성공한다는 것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당신의 아이가 신체적인 가능성을 최대화 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조던은 골프를 어렸을때 알게 되었고 바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12살이 되던 때 그는 부모님께 골프만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아들이 골프를 사랑하는 것을 (약속도 했고) 알고 있었지만, 조던의 부모님은 자식이 어린나이에 한 종목의 스포츠에만 특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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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어머님은 말합니다. “우리는 한가지 스포츠 운동선수로 우리 자식을 기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선택권을 탐험하게 해야합니다… 인생이 하나의 목표 또는 하나의 스포츠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게 해야합니다.”
팀으로 경쟁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경험하는 것이 스포츠를 넘어 인생의 다른 것들을 준비하고 훈련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어쩔때는 어린 나이에 골프에 대한 욕구를 보이게 되면, 부모들은 그 한 스포츠만을 위해 시간을 보내도록 강요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 싫증이 오게 되고 다른 모든 기회에 대해 탐험할 기회 조차 없게 됩니다.

어린 운동선수로써 조던은 쿼터백과 투수로써 실력을 보였으며 동생 스티븐과 농구 코트에서 자주 경쟁하였습니다. (스티븐은 브라운 대학에서 디비젼1 농구고있를 하다)
미식축구와 야구 시즌에는 골프 클럽을 걸어두었습니다. 그는 쿼터백이었으며 투수였습니다. 두가지 매우 중요한 역할이었습니다. 다음 여름에는 내내 골프를 다시 하면서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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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미식축구에서 던지기 동작은 골프의 매우 좋은 연습이되며 운동선수에게 힘을 지면에서 부터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을 가르키고 파워를 팔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을 가르킵니다. 골프에서는 효율성을 최대화 하기 위해서 키네마틱 순서가 물흐르듯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야구에서 그것을 조절하고 운동선수의 기질을 배우는 것은 골프로 전이 될 수 있으면 팀 버키 NCAA 투수가 REMAX 롱 드라이버 챔피언이 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조던은 왼손잡이 투수로 골프 스윙과 반대로 몸을 회전하였으며, 어린 경쟁자들보다 훨씬 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몸을 회전함으로써 신체에 근력의 균형과 몸의 유연성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부상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년전에 그렉 로즈 박사와 톰 하우스 박사는 빅 브레이크 원리라고 불리는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빅 브레이크 원리는 우리 신체는 감속을 할 수 있는 것 만큼 가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체를 양쪽 방향으로 훈련하면 신체가 감속할 수 있는 능력이 증가되며 결과적으로 스피드 능력이 향상됩니다.

어린 선수들이 만드는 실수들을 보면 자신의 스포츠에서 움직이는 방향으로 한쪽 방향으로만 훈련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불균형을 만들게 되며 그들의 가능성을 저해하게 됩니다. 우리가 실시하는 모든 스피드 훈련을 보면 양쪽 방향으로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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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양쪽 방향으로 회전하는 선수가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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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사항이 조던의 골프에서의 성공에 기여하였고 골프만 많이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다른 모든 스포츠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체조와 같이 이른 분화가 필요한 스포츠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2014년도에 USOC는 올림픽 선수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올림픽 선수들은 10-14세 사이에 세개의 스포츠를 하였고 15-18세 사이에는 두개의 스포츠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미식축구에서도 동일합니다.

아이들이 골프를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즐기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PGA 투어에서 비거리의 상위권 선수들을 보면. 거의 모든 선수들이 다른 스포츠를 경험한 기억이 있습니다.

PGA 투어는 13살에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13세에 싫증을 낼 수 있습니다.

조던은 특별하지만 또한 행운아입니다.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부모님이 있었고 장기적인 선수 발달에는 다수의 스포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TPI 자격증 전문가로 팀을 이루었습니다.

TPI 주니어 과정은 www.mytpi.com 에서 등록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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